(뉴스1) 우울증 약값 낮추고 위기 환자 이송까지.. 정신건강 안전망 손본다.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국정신건강복지센터협회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-11-05 17:30 본문 목록 이전글(연합뉴스) 조현병은 '비하 표현', 우울증은 '치료 가능'.. 정신질환 인식 격차 26.11.05 다음글(더쎈뉴스) "병무청, 청년 정신건강 위험군 치료 연계 미흡" 26.11.05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